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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다국어 구사능력을 갖춘 생산성 높은 고급인력

네덜란드는 전 세계의 인재가 모여드는 곳입니다. 세계 수준의 인재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다국어를 구사하는 고급인력을 찾는 기업에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는 인재를 환영하고 개발 및 육성하는 국가로 유명합니다. 2020년에는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이 발표한 세계 인적자원 경쟁력 지수(INSEAD Global Talent Competitiveness Index)에서 6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IMD 국가경쟁력보고서(Competitiveness ranking)에서는 높은 교육수준과 노동시장의 숙련도를 인정받아 고용, 노동시장 부문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스타티스티카(Statistica)에 따르면 네덜란드의 노동시장은 서비스업 82%, 제조업 16%, 농업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평생교육

네덜란드는 우수한 학교교육과 직업교육 체계 덕분에 국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도가 매우 높습니다. 즉, 네덜란드인들은 정규교육을 마친 후에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EU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탯(Eurostat)과 네덜란드 통계청(Netherlands Statistics)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인터넷,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보유한 인구 비율이 유럽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덜란드 국민의 영어 수준은 EF 영어능력지수(EF English proficiency)에서 꾸준히 세계 1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교육과 대학

실력 있는 졸업생을 배출하는 대학교육 체계 덕분에 네덜란드는 인재를 확보하려는 외국기업에게 매력적인 곳입니다.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상위 350위 안에 포함된 네덜란드 대학은 총 13개에 이르며, 이 중 7개는 상위 150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학 졸업 후 유학생의 약 6%는 네덜란드에서 창업을 합니다. 네덜란드는 EU에 속해 있기 때문에 네덜란드 소재의 기업은 타 회원국에서 인재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How the Dutch are Winning the Global War for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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