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피해기업을 위한 네덜란드 정부 지원 정책 더 보기
브렉시트에 대비하는 기업을 위한 네덜란드 정부 지원 정책 더 보기

디지털

유럽과 세계로 통하는 디지털 관문

네덜란드의 디지털 인프라는 네덜란드에 진출한 기업을 기회, 협력, 성공의 길로 이끌어줍니다.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과 4G 보급률이 각각 98%, 99%에 육박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사업장 위치와 관계없이 디지털 상호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술수용도가 높은 세계적인 디지털 강국

네덜란드는 플랫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기술 도입률이 유럽연합이나 미국 평균보다 높은 디지털 강국입니다. 유럽투자은행(European Investment Bank)은 네덜란드를 디지털 집중도가 가장 높은 국가로 꼽았으며, 네덜란드의 서비스 및 인프라 부문은 높은 기술수용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2019년 세계디지털경쟁력 순위(IMD’s 2019 World Digital Competitiveness Ranking)에서 IT 통합 부문에서는 3위, 미래 준비성 지수에서는 3위, 디지털 경쟁력 부문에서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에는 PWC가 선정한 유럽연합 내 최우수 ICT 활용국으로 뽑혔습니다. 이처럼 네덜란드의 기술수용도는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반 산업을 활성화하는 우수한 디지털 연결 인프라

DHL 글로벌 연결지수(DHL’s Global Connectedness Index)에서 연결성이 가장 높은 국가로 꼽힌 네덜란드는 디지털 인프라 부문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94개의 데이터 센터가 컴퓨팅 니즈를 지원하고 있으며, 덕분에 암스테르담은 유럽 제1의 허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동통신 및 지상통신 연결성을 비롯하여 세계 최대 인터넷 공급망인 AMS-IX(Amsterdam Internet Exchange)NL-IX 등 기업들에게 필요한 데이터 전송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광범위한 커버리지 덕분에 네덜란드의 인터넷 지연률은 유럽연합과 세계에서 최저 수준입니다.

"Not only is it the gateway to Europe, but thanks to the country’s excellent technical infrastructure and the fact that the AMS-IX Internet hub is located here, it’s also becoming the IT Delta of Europe." Edwin Prinsen Managing Director, Cisco Netherlands

한국 사무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