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임브리지 혁신센터

성공사례

캐임브리지 혁신센터

"풍부한 자원과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갖춘 매력적인 도시를 찾는다면 로테르담에 견줄만한 곳이 없습니다."

몇 년 전 미국 매사추세스에 기반을 둔 캐임브리지혁신센터(CIC)는 기업 및 투자자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해외 진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CIC는 네덜란드의 로테르담을 첫 행선지로 삼고 2015년 7월 CIC 로테르담 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

CIC는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클러스터로 50,000제곱미터에 이르는 사무공간과 8개의 공동시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멜리사 애블릿(Melissa Ablett) CIC 로테르담 지사장은 CIC 지사 설립 당시 R&D 실적, 탄탄한 벤처 캐피탈 네트워크, 스타트업 및 혁신경제에 관심 있는 인재를 배출할 지역 대학 등 혁신적인 에코시스템의 “구성요소(building blocks),” 즉 “자본, 아이디어, 인재”를 고루 갖춘 곳을 물색 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CIC가 후보지 선정 요건을 최종 조율하고 있을 때, 이러한 모든 요건과 더불어 영어에 능통한 인력, 전략적 위치, 탁월한 물류 인프라까지 갖춘 로테르담시에서 접근해왔습니다.

애블릿 지사장은 “네덜란드는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최고의 관문이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환경은 미국기업에게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네덜란드는 교통 면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애블릿 지사장과 마르쿠스 페른하우트(Marcus Fernhout) CIC 로테르담 지사 전무는 6개월에 걸친 시장 타당성 조사 끝에 CIC의 첫 해외지사를 로테르담에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애블릿 지사장은 “실리콘 밸리 수준의 경제권에 자리잡은, 보스톤 정도 규모에 인구는 그보다 2백만명이 넘는 최적의 장소를 찾았다”고 밝히며 “(로테르담은) 네덜란드 혹은 유럽의 MIT로 알려진 델프트 공과대학(TU Delft)과 암스테르담과 연결되어 있으며, 에라스무스 대학(Erasmus University)이 도시 내 위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업들이 로테르담에 진출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로테르담시의 스타트업 커뮤니티, 생활환경과 함께 클린테크, 물류, 생명과학 등 산업 경쟁력을 꼽았습니다.

이어 “풍부한 자원과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갖춘 매력적인 도시를 찾는다면 로테르담에 견줄만한 곳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네덜란드는 클린테크 분야와 차세대 물류 산업에서 각광받는 곳이다. 사물인터넷 시장도 기술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도 마찬가지이다. 생명과학 및 의료분야도 견고한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로테르담에서는) 출장, 새로운 시장 진입, 휴가 등 모든 것이 두 시간 내에 해결된다”고 덧붙였습니다.

CIC 로테르담 지사는 현재 3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500개의 혁신기업 유치를 통해 세계적인 사업가, 투자자 및 기업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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