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약

네덜란드 투자진흥 네트워크, 작년 한 해 10,000여개 일자리 창출 지원

여룬 네일런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인생은 마흔부터라는 말이 있습니다. 네덜란드 투자진흥청(NFIA) 창립 40주년이자 기관 역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작년 한 해를 돌이켜보며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됩니다.

창립 40주년 기념일

세계 전역에 외국인 투자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NFIA는 지난 40여년 간 투자진흥 분야에서 꾸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습니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국제 비즈니스 및 무역에 능통한 인재들을 고용하였으며, 임직원이 모두 함께 노력하여 투자지원 환경기반을 조성했습니다.

NFIA의 창립 40주년 기념일은 헤이그 본부 뿐 아니라 도쿄, 뉴욕, 싱가포르, 베이징 등 전세계 사무소 직원들에게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네덜란드 속담에 “우리가 당신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라 당신과 함께 무엇을 했는지가 중요합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NFIA 가 지향하는 동반 성장 파트너십에 걸맞게 전세계의 많은 고객사들이 NFIA의 창립 40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탁월한 투자유치 실적

작년 한 해  NFIA는 네덜란드 투자진흥 네트워크(Invest in Holland Network)와 함께 372건의 외국인 투자사업을 유치하였으며, 10,000여개의 일자리 창출과 28.5억 유로의 경제효과를 거두었습니다. NFIA의 지원을 통해 네덜란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기업은 4,000여개에 이릅니다.

경제전망

요즘처럼 불안정한 시기에 경제를 전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브렉시트는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갖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다수의 유럽연합 국가들이 영국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는 넓은 관점에서 주요 교역국 중 하나이자 유럽 대륙의 주요 항만을 가진 네덜란드에게 악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브렉시트가 다가오면서 네덜란드에 대한 관심 또한 늘고 있습니다. 비단 영국에 소재한 기업뿐 아니라 미주와 아시아의 기업들도 유럽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네덜란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국 내 여러 기업 및 기관이 NFIA와 브렉시트 이후 네덜란드로의 이전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네덜란드에 대한 높은 관심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네덜란드는 다국어를 구사하는 고급인력, 정치/경제적 안정성(세계 6대 경제대국), 혁신적 환경(2018 글로벌혁신지수 2위), 그리고 우수한 삶의 질(2017 세계행복보고서 6위)를 자랑합니다.

밝은 미래

NFIA는 올해 세계 각지 사무소와 네덜란드 투자진흥 네트워크 내 협력기관과 함께 작년의 최대실적을 자축하며 야심찬 목표를 세웠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유럽 내 네덜란드의 입지 조건에 대한 확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올 한 해 다시 한번 역대 최대 실적달성을 기대해 봅니다.

21 2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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