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농식품 분야를 조명한 네셔널 지오그래픽

지속농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네덜란드는 미래농업을 창조하고 있다

네셔널 지오그래픽은 9월 호에서 네덜란드를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세계 2위의 농식품 수출국으로서 네덜란드는 글로벌 농업 강국이다.

“네덜란드의 모든 곳에서, 지속농업의 미래가 자리잡고 있다”고 기사는 밝히고 있다. 네덜란드는 세계 최고의 감자와 양파 수출국이고, 전체적으로 세계 두 번째의 채소 수출국이다. 또한, 세계에서 거래되는 채소 종자  3분의 1 이상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네덜란드의 지식 수출이라고 네셔널 지오그래픽은 주장한다.

농업연구의 허브

이처럼 번창하고 있는 네덜란드 농식품 분야는 주로 와게닝엔 대학연구소(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가 지원한다. WUR은 세계 최고의 농업 연구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푸드 벨리’라고도 불리는 WUR은 네덜란드 버전의 농기술 실리콘벨리이다. 네덜란드 전역, 여러 곳에 위치한 연구시설과 함께 이 기관은  농식품 산업의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세계 식량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연구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고 있다. 또한 WUR 은 최첨단의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한 농업 신생기업들과 실험농장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WUR 식물학 그룹의 매니징 다이렉터인 Ernst van den Ende는 “나는 업무 중에 반을 식물과학에 할애하고, 나머지 반은 연구계약과 관련된 9개의 개별 사업부문을 감독하는데 사용한다.”고 말했다. WUR 은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천개 이상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농식품 회사인 카길 (Cargill), 다농 (Danone), 프리슬란드캄피나 (FrieslandCampina), 크래프트하인즈(KraftHeinz), 리마그래인(Limagrain), 몬산토(Monsanto), 누넴(Nunhems), 라이츠안(RijkZwaan), 신젠타(Syngenta), 유니레버(Unilever), 메드존슨(Mead Johnson), 콘아그라(ConAgra) 그리고 마즈(Mars)의 생산 및 연구개발 시설이 네덜란드에 자리잡고 있다.

Source: National Geographic

8 9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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