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부동산 개발회사 애터베리(Atterbury), 라이덴에 새 유럽본사 설립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구할 있고, 영어 사용이 가능한 네덜란드를 유럽 본사로 선정

Henk Deist, CEO Atterbury Europe, and his Atterbury-team in Leiden | photo: © Daniel Verkijk

애터베리 유럽은 오늘 라이덴에 새 유럽 본사를 열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에터베리는 유럽에서 쇼핑센터 투자와 소매상 개발 기회에 주력하고 있다. 독특한 회사 건물인 ‘라이덴 센트럴 오피스’로부터 시작하여, 특별히 지중해지역과 동유럽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유럽으로의 확장

23년 넘게, 애터베리는 아프리카 대륙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전역에서 성공적으로 부동산을 개발해 왔다. 2014년부터 시작해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유럽 내, 주요 상업, 소매, 주거 부동산 개발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라이덴에 위치한 유럽본사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라이덴 센트럴 오피스’ 사옥은 도심지역 시설 및 라이덴 중앙 기차역이 위치한 역사지구 교차로에 전략적으로 자리하고 있다. 기차로 15분 소요되는 근거리에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이 위치해 있어, 유럽전역을 쉽고 빠르게 여행할 수 있다.

애터베리 유럽의 CEO인 Henk Deist는 “비즈니스가 상당한 규모로 성장함에 따라, 경제적이고 실질적인 관점에서 유럽 중심에 본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네덜란드를 선택한 이유는 단지, 경쟁력 있는 세금제도 뿐 만 아니라,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쉽게 자문을 구할 수 있고, 영어를 비즈니스 언어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회사에는 5명의 직원(4명의 남아프리카 공화국인, 1명이 루마니아인)이 일하고 있고,  앞으로 함께 할 첫 번째 현지직원을 구하고 있다. 우리는 성장할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라고 말했다.

라이덴에 위치한 본사

라이덴 시 부시장인 Robert Strijk는 “우리는 애터베리 유럽이 네덜란드 비즈니스 환경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여 라이덴이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결론내린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그들은 이상적이고 믿음직한 번영의 기반이 되는 이곳에서 유럽 내 사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네덜란드 투자진흥청과 라이덴시를 대표하여, 이노베이션 쿼터(InnovationQuarter) 해외투자담당 다이렉터인 Chris van Voorden은 애터배리 유럽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동산 개발회사의 진출은 우리의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웨스트 홀란드에서 사업진출을 모색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안다. 언어와 문화적인 유사성 이외에도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 방식 또한 두 나라가 공유하는 독특한 특성이다. 우리 파트너들과 함께, Henk Deist와 그의 팀이 유용한 인맥을 형성하도록 돕고 그들의 유럽성장 계획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Source: InnovationQuarter

 

9 11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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